대천맛집 , 보령맛집 , 대천펜션 , 대천카페
OFF
5
0
보령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통 큰 감면혜택’제공
- 지방세 75건 감면, 52건 징수유예, 1만1220건 납부 연장…공유재산 230건 감면 지원
등록일 2021-07-12 07:4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보령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의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적극적인 세제 감면혜택 등을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영업금지·집합제한 명령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유흥주점에 대해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건축물 및 토지분 재산세 75건 약 2억 원 규모의 세액을 직권으로 감면해준다.

 

또한 지난해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납기 내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의 취득세 3건 약 8억7000만 원, 재산세 등 49건 약 4억4000만 원 등에 대한 징수를 유예해왔으며, 매년 5월 말까지 신고 납부의 의무가 있는 지방소득세 1만1220건 약 25억1000만 원의 납부 기간을 8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1개월 이상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낮춰준 ‘착한임대인’에게 최대 50만 원의 건축물 재산세 및 지방교육세 감면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 12월까지 기존 2~5%에 달하던 공유재산 임대료율을 모두 1%로 하향 조정해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감면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난해 공유재산 240건에 3억8000만 원을 감면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230여 건에 대해 3억6000만원의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세제 지원과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는 국가적 재난사태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후에도 경기 침체 등의 상황에 맞춰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세무과(신직수 주무관, 930-3511), 회계과(최윤정 주무관, 930-3582)

 

  #보령 #보령시 #보령시청 #대천 #코로나19 #소상공인 #세제감면

뉴스
맛집
숙박
일반업소
부동산
3클라우드태그
보령맛집
대천펜션
대천맛집
펜션
아파트
대천카페
중고차
342
호텔
서울
용두비치빌
숙박
바다야놀자
터치타운
현재접속자
제목
비밀번호
내용
평가점수
점수를 선택하셔야 의견등록이 됩니다. 도배방지키
 68276963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