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맛집 , 대천카페 , 보령맛집 , 대천펜션
OFF
5
0
김동일 보령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전 나섰다.
- 여야 소속 5명의 국회의원 만나 주요현안 6개 사업 건의
등록일 2020-11-18 17:4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김동일 보령시장이 18일 국회를 방문해 여당과 야당 소속 국회의원을 가리지 않고 만나며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사를 앞두고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당초 목표액에 비해 적게 반영된 사업, 연말 고시예정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기본계획 반영필요 사업 등을 중점 건의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김 시장은 정성호(경기 양주,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이원욱(경기 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김태흠(보령·서천, 국민의힘) 및 정일영(인천 연수구을,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 엄태영(제천·단양, 국민의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소위 위원 등을 잇따라 만나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정성호 국회의원을 만나 보령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사업과 보훈회관 건립사업 2건을 건의했다.

 

현재 해양수산부에서는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으로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7개 권역으로 조성 추진하고 있으나, 서해안권은 유일하게 충청남도와 전라북도가 1개의 권역으로 묶여 있고, 이마저도 전북 군산이 지난 2018년 선정돼 충청남도는 사실상 배제됐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 및 대전·세종·충북 등 해양레저 수요 증대로 충남 서해안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등 여건이 변화해 김동일 시장은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기존 7개에서 8개로 확대해 충청남도를 포함시키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10억 원을 국비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보령 주산 출신인 이원욱 국회의원과 보령 웅천 출신인 정일영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중부권 500만 주민에게 아름다운 서해 바다를 선물할 보령~대전~보은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간곡한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엄태영 국회의원을 만나 보훈회관 신축 실시설계비 및 착공 예산과 주포주교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비를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고, 지역구인 김태흠 국회의원을 만나 국도 21호 2공구(주산~웅천) 확포장 사업, 국도 77호 우회도로(신흑~남포) 건설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의 비곤계획 반영 지원을 건의했다.

김동일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해양레저분야를 선점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현안 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국회 예산 심사와 관련하여 상임위, 예결특위소위 등 국회일정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하고, 지휘부 및 관련 부서별 역할 분담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자료문의: 기획감사실(김규종 주무관, 930-3148)

 

#보령 #보령시 #보령시청 #대천 #충남보령 #국회 #정부예산 #국회의원 #예산확보 #목표액 #김태흠국회의원 #예산 #결산 #해양레저관광 #보훈회관 #해양수산부 #김동일시장 #상임위 #예결특위소위

뉴스
맛집
숙박
일반업소
부동산
3클라우드태그
대천펜션
대천맛집
펜션
보령맛집
대천카페
중고차
호텔
아파트
342
서울
숙박
머드축제
보령머드축제
사원
현재접속자
제목
비밀번호
내용
평가점수
점수를 선택하셔야 의견등록이 됩니다. 도배방지키
 95706032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