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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수청지구 새뜰마을 주민복합 커뮤니티센터 문 열었다.
- 궁촌동 6-1번지 일원에 연면적 359.52㎡ 지상2층 규모
등록일 2020-10-16 21:5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보령시는 16일 명천동에 위치한 수청지구 새뜰마을 주민복합 커뮤니티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청지구 주민복합 커뮤니티센터는 15억1000만 원을 들여 궁촌동 6-1번지 일원에 연면적 359.52㎡ 지상2층 규모로 1층에는 고추장 및 도자기 제조 등 마을공동작업장과 2층에는 마을 경로당을 갖췄다.

 

‘새뜰마을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기본적인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지붕 개량, 소방도로 등 주민 안전시설과 상하수도 및 도시가스 설치, 마을카페 또는 도서관, 공동 육아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령 수청지구는 철도, 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으나, 집중 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장기 방치 공 폐가 및 노후 주택의 밀집, 좁은 골목길과 경사로, 하수도, 도시가스 등 생활 , 위생 인프라가 취약해 생활여건 개선이 절실했다.

 

이에 시는 지난 2016년 수청지구 주민들과 함께 수청 새뜰마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마을 자원을 탐색하고 추진 가능 사업을 발굴하여 2017년 새뜰마을 공모에 참여했고, 제26차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로부터 해당 사업이 선정돼 국비 21억7000만 원 등 모두 31억 원을 확보했다.

 

이후 지난해 1월부터 ▲빈집정비 및 집수리 지원 ▲주민 역량강화 교육 ▲가로등 설치 ▲도시가스 설치 ▲우오수관 정비 ▲소방도로 개설 등 도시미관 개선과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현재 약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해온 수청지구 사업이 주민복합 커뮤니티센터 준공으로 침체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민 소득사업 발굴로 일자리가 창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도시재생과(조안식 주무관, 930-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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